나의 이야기

아자!! 아자!! 화이팅^^*

그냥 그래요 2011. 1. 4. 12:22

신묘년 새해가 밝아왔다

나이 한살 더 먹는 건

말 그대로 한살 더 먹어서 줄이기로 했다 ㅋㅋ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희노애락 느낀다 싶으면 어느새 저만치 가 버렸다

 

정신 없이 맞은 경인년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군인아들 제대 하고

고3딸 대학 합격 하고

남편 고비고비 잘 넘기며 직장 잘 다니고

나 걱정 걱정 하며 사무실 잘 유지 하고

이 모두 다 부처님 자비로

수레바퀴 구르듯 잘 굴러가고 있다

 

조용한 사무실에서 일년 설계 해 본다

거창한 계획 보단

욕심 부리지 않는

순리에 맞는 소박한 꿈을 이루어보자

다짐을 해 본다

 

부처님!!

지금처럼만 살 수 있게 해 주세요_()_

온 가족은 물론 주변 모든 사람들

건강축복 주시고

각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해

보람 느낄 수 있는 하루 하루가 되게 도와주세요_()_

 

나무관세음보살_()_

나무관세음보살_()_

나무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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