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돈벌레 두번째 이야기^^

그냥 그래요 2010. 12. 9. 14:03

이 친구가 이젠 우리 사무실에 상주할려나 보다 ㅋㅋ

이 친구와 마주친 후 연 3일동안 좋은 일이 생겼다

오늘 아침에 호기심에 찾아봤는데 안 보였다

에이! 이제 다른 집으로 옮겼나? 궁금해 하다가

점심 식사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춰보니

어머나!!

살그머니 들어와 있다가 수줍은듯이 다리를 흔들어 주더니

이내 정수기 밑으로 도망 갔다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말했다

"나랑 자주 만나줘서 정말 고마워!!

너랑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구나

우리 오랫동안 같이 있자 알았지??"

 

비록 어의 없는 미신일지라도

내 마음이 안정 되고 행복하다면

나는 언제까지라도 이 징크스를 믿을 것이다

 

부처님!!

부처님의 한 없는 자비로움으로

남편 회사일도,

제 사무실도,

사랑하는 아들과 딸도

모두 평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나무관세음보살_()_

나무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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