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가 이젠 우리 사무실에 상주할려나 보다 ㅋㅋ
이 친구와 마주친 후 연 3일동안 좋은 일이 생겼다
오늘 아침에 호기심에 찾아봤는데 안 보였다
에이! 이제 다른 집으로 옮겼나? 궁금해 하다가
점심 식사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춰보니
어머나!!
살그머니 들어와 있다가 수줍은듯이 다리를 흔들어 주더니
이내 정수기 밑으로 도망 갔다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말했다
"나랑 자주 만나줘서 정말 고마워!!
너랑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구나
우리 오랫동안 같이 있자 알았지??"
비록 어의 없는 미신일지라도
내 마음이 안정 되고 행복하다면
나는 언제까지라도 이 징크스를 믿을 것이다
부처님!!
부처님의 한 없는 자비로움으로
남편 회사일도,
제 사무실도,
사랑하는 아들과 딸도
모두 평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나무관세음보살_()_
나무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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