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멋지게 진행되고 있는 내일^^

그냥 그래요 2009. 12. 26. 14:25

7년간의 동업기간을 거쳐

순수한 내 자본만의 사업장을 가진 지 2개월이 다 되어간다

11월 한달은 혼자 근무하며 주말엔 나중에 합류하기로 한 막내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12월엔 화, 금요일을 제외한 날에 정식으로 출근해 함께 해서 든든하면서도

한편으론 동생 수입을 보장해 줘야하는 부담감에 잠을 설치기도 했는데

동생과 한 마음으로 기도한 덕분인지 일이 잘 풀리는 듯하여 많이 편안해졌다

아이들만 가르치던 동생의 순수한 마음이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여

불경기속에서도 오시는 분마다 성과가 있으니

그 동안 몰랐던 동생의 잠재된 능력이 발휘 되어 

미래에 대해 더욱 희망을 갖게 만든다

이제 건강만 허락된다면

남은 삶을 사는 동안 둘이 열심히 노력하여

지나온 세월보다 훨씬 더 행복하고 보람된 날을 만들어 갈 거다

무엇보다 힘이 되어 주는 가족들과 형제, 자매가 함께 하니

세상 무서울 것도 없고 두려워할 필요도 없지싶다

부처님!!

항상 함께 해 주시니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_()_

부처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_()_

지금처럼 항상 지켜봐주십시요_()_

 

나무관세음보살_()_ 나무관세음보살_()_ 나무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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