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내 맘 만큼이나 을씨년스럽다 ㅠ,ㅠ
세상사 모든일 순리대로 따르면 아무 걱정 없을텐데
무리하게 일을 벌려놓고 엄청 고민스럽다
모든게 무지해서 벌어진 일
아니 어설 프게 알아서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서 일어난 일이다
누군가가 협조해주면
무사히 끝날 일인데
심각성을 알지 못하는 그 사람은 아직도 망설이고 있다
오늘중으로 해결해야 되는데
자꾸 다그칠 수도 없고
기다림은 마냥 지루하기만 하고,,,,,
쥐도 코너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는데
어떻게 자꾸 졸라봐??
부처님!!
오늘 하루 너무 힘이 듭니다
어떻게든 도와주십시요_()_
부처님만 믿고 의지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나무관세음보살_()_ 나무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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