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말 한다
화장실 갈때 마음과 올때 마음이 달라진다고,,,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서~너번 실감했다
다른 건 기억이 잘 안나는데
돈 앞에선 한 없이 쪼잔(?)해지는 사람들을,,,
아쉬울 땐 자신의 간이라도 빼 줄듯 하다가
막상 해결이 되고 나면 손바닥 뒤집듯 변하고
자신의 일이 아니면 한 없이 관대해져서
다른 사람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마치 성인군자인냥 말 하는 이중인격자들이 정말 싫다
요즘은 경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
그런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당사자들이야 자신이 손해 보는 것 같으니 그럴 수 있다지만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너무 쉽게 말들을 한다
내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한테 엄청난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왜 모를까??
가끔씩 다 벗어던지고 싶다
오늘 같이 폭우가 쏟아지는 날엔 더욱 더,,,
내가 전생이든 현생이든
죄를 많이 지었고 덕이 부족해서 그렇겠지
부처님!!
알게 모르게 제가 지은 죄업 모두 씻을 수 있는 방법이 뭡니까??
당 하는 상처가 제가 남에게 지은 죄 탓이겠지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저 자신부터 떳떳해 지고 싶습니다
아주 많이 도와주십시요
나무관세음보살_()_ 나무관세음보살_()_ 나무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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