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2중대2소대최영화고참훈병짱

그냥 그래요 2009. 6. 6. 12:49

영화야 잘있지?

아빠오늘 쉬는날 알지

오늘 시간이 넉넉하여 카페에 들어가 보니

모든 부모형제들이 똑같은 마음인것 같아

무탈하고 건강하게 맡은바 충실,,,,

근데 영화야 너네 친구들 하나같이 착하고

예쁘고 마음도 착하구나 글을 읽어보면

참으로 예쁘다 이모든것이 아들이 착하고 평소

잘 했기에 그런가 공부빼고..ㅋㅋ

영은이도 요즈음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두고 봐야지

어제 밤에는 아빠가 학원끝나는 시간에가서

같이 왔어 수연이가 방학때 미국으로 여행가나봐

갔다와서 영은이 과외 아니 공부하는것 지켜봐준다드라

영은이도 좋아해 오면서 이야기해 보니까

장마라 하드니 이곳엔 별로 비가 안왔어 그곳엔?

시우도 잘지내고 있지 여자친구 열의가 대단 하드라

이모들도 시우한테 열성이야 근데 너의 이모는

가믐에 콩나듯이 그치 일상생활에 바쁘다보니

그러하겠지 하지만 마음속으론 누구보다 사랑 할거야

영화야 얼마 남지안은 훈련기간 열심이 화이팅

같은 전우들과도 잘지내거라 알지 그럼

                      사랑하는 우리아들

 

08.06.24 12:47 최영화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