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2중대2소대최영화훈병

그냥 그래요 2009. 6. 5. 23:33

 

영화야 한주가 또갔네

일주일만 받으면 자대배치 받겠네

오늘은 꽤나덥드라 그곳 강원도 어쪄련지..

아빠도 너무 힘들어 몸살기가 있는것 같아

그래도 우리아들 생각하면 아픔을 못느끼겠구나

일찍 자야겠다 내일은 토요일이라 힘 들겠지

아들 주오일근무라 내일부터 쉬겠구나

마지막주는 사격 할텐데 아빠는 사격잘해서

휴가도 나왔는데 한번 잘해서 포상 전화라도

하렴 주말 잘지내고 우리 또 만나자

              사랑하는 아빠가

 

08.06.20 23:31 최영화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