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2중대2소대 최영화훈병

그냥 그래요 2009. 6. 5. 23:22

영화야 잘지냈어

아빠는 오늘 너무 힘들고 피곤하다

하지만 아들이 있기에,,,

그냥 푸념이다 너희들이 잘되기만을

모든 부모가 그렇듯이 아빠도 똑 같겠지

오늘은 훈련 어때니 할만하지

아빤 여름철에 가서 너무 힘들었는데

넌 그래도 운이 좋은놈이야

비도 간간이 내리고 할만하지 ㅋㅋ

일주일 남았네 그래도 시간 잘가지

같은 훈병끼리 우정도 두터울무렵 헤여지게

되겠구나 항시 아쉬움이 남을 때가

좋은거라 남들이 말하드라

오늘도 고생 마니했네 한참 깊은잠을

자고있는 아들 생각하면서 나도자야겠지

내일을 위해서,,,,,,,,,,,,,

 

사랑한다 아들

 

                          08.06.19 23:46 최영화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