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야!
잘 지내고 있지~~~~
오늘 포상전화도 왔다기에 외숙모도 무척 기쁘단다!!!
그리고 무척 보고싶구나~~~~
자대에 배치되면 외숙모도 면회갈께~~~
오늘 혜영아가씨네 모두 모였단다~~~~
영화의 빈자리가 느껴지는구나~~~~
날씨도 더운데 잘 참아내고 대한의 군인으로서의 길을
걷고 있겠지~~~~
참고 견디고 건강하여 영화가 군에 간다는 것조차
외숙모는 부럽고 자랑스럽단다!!!!
훈련 잘 보내고 건강한 몸으로 자대에 배치하길 바란다....
언제나 영화가 건강하고 튼튼한 몸으로 군생활 잘 하길~~~
08.06.14 21:47 외숙모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중대 2소대 최영화 믿을란가 모르지만 나 외할미여 (0) | 2009.06.04 |
|---|---|
| 12중대 2소대 최영화오빠야~~~~~~오랫만이네 (0) | 2009.06.04 |
| 12중대 2소대 최영화 나는 최영화 외삼촌이자 50대 스토커부부란다 (0) | 2009.06.04 |
| 사랑스런 우리 조카 최영화에게 12중대 2소대 (0) | 2009.06.04 |
| 12중대 2소대 53번 진짜 군인 훈련병 최영화^^* (0) | 2009.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