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2중대 2소대 53번 최영화 훈련병(외숙모란다)

그냥 그래요 2009. 6. 4. 22:42

영화야!

잘 지내고 있지~~~~

오늘 포상전화도 왔다기에 외숙모도 무척 기쁘단다!!!

그리고 무척 보고싶구나~~~~

자대에 배치되면 외숙모도 면회갈께~~~

오늘 혜영아가씨네 모두 모였단다~~~~

영화의 빈자리가 느껴지는구나~~~~

 

날씨도 더운데 잘 참아내고 대한의 군인으로서의 길을

걷고 있겠지~~~~

 

참고 견디고 건강하여 영화가 군에 간다는 것조차

외숙모는 부럽고 자랑스럽단다!!!!

 

훈련 잘 보내고 건강한 몸으로 자대에 배치하길 바란다....

 

언제나 영화가 건강하고 튼튼한 몸으로 군생활 잘 하길~~~

 

                   08.06.14 21:47 외숙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