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사랑스런 우리 조카 최영화에게 12중대 2소대

그냥 그래요 2009. 6. 4. 22:27

영화야!!!!

오늘은 정말 여름같은 날씨다...

덥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구나

여기 엄마 사무실이야

애들 빼구 어른들만 모여서 큰이모

생일 축하해주려고 .

건강하게 잘 하고 있지?

평생 한번 겪는 일이라서 힘들기도 하겠지만

남자들의 평생 얘기거리 만드는 시기인만큼

이왕 할 거 즐기면서 잘 보내도록 해.

은경이가 왜 다들 애절하게 그러냐고 하더라

아마도 고립된 생활이라서 더 그러겠지...

휴가 때 만나서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화이팅 최영화

 

막내이모가,,,,,

 

                     08.06.14 16:53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