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야 벌써 열두시가 넘었어
아직 영은이는 오지 않고
아빠가 너 한테 몇자 적는다
너 요번 기회에 담배 끊어
건강에도 좋으니까
아빠도 군에서 담배 끊었는데
너도 한번 시도 하지 않으련?
오늘은 쉬는 날이네
토 일요일은 쉰다고?
참 군대 좋아졌다
오늘은 마니마니 피곤한데 아직
네동생 영은이는 오지 않네
시우도 잘 지내지?
군에서 좋은 추억도 만들고
좋은 선후배도 만들어야지
자대 배치되면
조금은 훈련 받을때보단 나을거야
조금만 고생하면 너의 목소리도 듣겠구나
그날까지 열심히 우리 힘내자
화이팅.......... 멋진남 영화아빠가
08.06.14 00:30 최영화아빠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스런 우리 조카 최영화에게 12중대 2소대 (0) | 2009.06.04 |
|---|---|
| 12중대 2소대 53번 진짜 군인 훈련병 최영화^^* (0) | 2009.06.04 |
| 12중대 2소대 곱슬머리 최영화 (0) | 2009.06.04 |
| 12중대 2소대 강한 훈련병 최영화^^* (0) | 2009.06.04 |
| 12중대 2소대 최영화짱 (0) | 2009.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