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야 잘지냈니?
어제는 아들한테 글도 못썼는데
오늘은 우리 아들 보고싶어서
몇자 적으련다 성일이가 벌써
휴가 나왓드라 그래 시탑에서
식사하고 토요일에 알바 하루하고
용돈벌고 월요일귀대한데
꼭 우리 아들보는 것 같아 잠시나마
눈물이 글썽했어 아빠는 왜이렇게
눈물이 만니,,,,,,
영화야 벌써
2주차도 마무리 단계네
칠월사일에 전속되겠지
시간이 참 빨리갔는데 요즈음엔
왜이렇게 안가는지,,,,,
너는 시간 잘가지 훈련 받다보면 식사
시간이 제일 즐거워
내일 또 보자 피곤해서 이만 줄여야겠다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
08.06.12 23:47 최영화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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