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2중대 2소대 최영화짱

그냥 그래요 2009. 6. 4. 21:52

영화야 잘지냈니?

어제는 아들한테 글도 못썼는데

오늘은 우리 아들 보고싶어서

몇자 적으련다 성일이가 벌써

휴가 나왓드라 그래 시탑에서

식사하고 토요일에 알바 하루하고

용돈벌고 월요일귀대한데

꼭 우리 아들보는 것 같아 잠시나마

눈물이 글썽했어 아빠는 왜이렇게

눈물이 만니,,,,,,

영화야 벌써

 

2주차도 마무리 단계네

칠월사일에 전속되겠지

간이 참 빨리갔는데 요즈음엔

왜이렇게 안가는지,,,,,

너는 시간 잘가지 훈련 받다보면 식사

시간이 제일 즐거워

내일 또 보자 피곤해서 이만 줄여야겠다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 

 

                   08.06.12 23:47 최영화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