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2중대2소대 최영화야

그냥 그래요 2009. 6. 3. 23:09

자정이 막 지나 오늘이구나

어제도 훈련 잘 받았지 힘 들지는안았구?

아들은 모든 일 잘 하니까,,,,

오늘 따라 우리 아들보고싶네

오늘 시탑에 군인이 왔는데 첫휴가 나왔데

부모님 하구 같이 왔는데 무척이나 부러웠어

그래서 오늘 따라 더욱 아들 생각이 나네

영화야 아빠가 너희들 겉으론 말은 안했지만

마니마니 사랑하는 것 알지^^

항상 마음속으로 너희들 사랑한단다

누구 보다도 더욱더

항상 최선을 다하는 대한의 군인으로서

훈련에 임하도록,,,,,

      사랑하는 내 아들 영화

 

               08.06.06. 00:17 최영화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