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2중대 2소대 멋진 최영화야,,,,,

그냥 그래요 2009. 6. 3. 22:56

싸랑하는 조카 최영화야... 작이모다^-^

 

인터넷으로 편지도 쓰고

씩씩한 영화모습을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네.

늘 곁에 있어서

언제든 문자로 전화로 연락되고

볼 수 있다가

마음대로 볼 수 없다는게 다른 점이구나.

지난 주에 집에 갔다가 너가 없는 너의 방이

정말 쓸쓸하더구나

없을 때 더 소중함을 느끼는게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계기가 되는거 같애.

은경이는 오늘 모의고사 망쳤다고 옆에서

질알질알.......

우리가 좀 응원해 주자

건강하고 잘 지내

 

싸랑해!!!!!!!

 

작이모가.

 

             08.06.04. 22:08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