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랑하는 조카 최영화야... 작이모다^-^
인터넷으로 편지도 쓰고
씩씩한 영화모습을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네.
늘 곁에 있어서
언제든 문자로 전화로 연락되고
볼 수 있다가
마음대로 볼 수 없다는게 다른 점이구나.
지난 주에 집에 갔다가 너가 없는 너의 방이
정말 쓸쓸하더구나
없을 때 더 소중함을 느끼는게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계기가 되는거 같애.
은경이는 오늘 모의고사 망쳤다고 옆에서
질알질알.......
우리가 좀 응원해 주자
건강하고 잘 지내
싸랑해!!!!!!!
작이모가.
08.06.04. 22:08 LOVE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중대2소대 최영화야 (0) | 2009.06.03 |
|---|---|
| 12중대 2소대 보고 싶은 최영화^^* (0) | 2009.06.03 |
| 12중대 2소대 소중한 내 아들 최영화^^* (0) | 2009.06.03 |
| 12중대2소대 최영화님~ (0) | 2009.06.03 |
| 12중대 2소대 최영화야 (0) | 2009.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