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2중대 2소대 최영화짱아

그냥 그래요 2009. 6. 4. 20:51

오늘 훈련 잘 받았지?

 아빠는 지금 들어와 할머니

씻기고 지친 몸으로 아들 보려

컴퓨터 앞에 앉으니 조금 마음이 놓인다

아들 하고 대화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피곤함이 다 녹아 버리는 것 같아

힘들어도 젊음이 있기에 자고나면

가쁜한것이 이것이 바로 젊다는 것 이겠지

아 참 오늘 현충일 이라 쉬어겠구나

무엇 했니 궁금해?

아무튼 시우와 함께 건강 하게 잘 지내고

내일을 위해서 열심히 충전 시키자

안녕  아들  아빠가

 

      08.06.06 23:59 최영화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