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훈련 잘 받았지?
아빠는 지금 들어와 할머니
씻기고 지친 몸으로 아들 보려
컴퓨터 앞에 앉으니 조금 마음이 놓인다
아들 하고 대화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피곤함이 다 녹아 버리는 것 같아
힘들어도 젊음이 있기에 자고나면
가쁜한것이 이것이 바로 젊다는 것 이겠지
아 참 오늘 현충일 이라 쉬어겠구나
무엇 했니 궁금해?
아무튼 시우와 함께 건강 하게 잘 지내고
내일을 위해서 열심히 충전 시키자
안녕 아들 아빠가
08.06.06 23:59 최영화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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