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영화어머님..아드님이휴가나왔다 복귀했네요...귀대하기전날 아무 말없이..그저..그렇게들 지내나봅니다 제.아들넘도 복귀하루전..아무말 없이 그냥 그렇게앉아잇더니만...아마 영화군도어머님..사랑가슴 깊은그곳에담아복귀했을 겁니다...우리아들들아무탈없이 전역하는그날까지...늘 건강 하시고행복 하세요
09.05.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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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니다 지훈아버님의 자상한 사연 읽으며 미소 짓곤 한답니다 ㅋㅋ 잃어버리기 대장인 아들 요즘은 어떤가요?? 이병이나 일병이나 상병인 울 아들이나 모두 같은가봐요 지훈아버님도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_()_
09.05.0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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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머님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는 아들이 휴가 잘 보내고 오늘 복귀하고있는중인가보네요 정말 이번엔 연휴라서 온가족 함께 잘 보냈을거에요 그래도 보내고나면 새롭게 보고싶어지는게 자식이잖아요 늘 무사무탈하게 잘 할하길 바라며 영화 어머님께서도 항상 행복하시길바라며 2008년 5월 27일 신교대 훈련소 13기 영화어머님 같은 동기 아들들둔 어머니로서 어쩌다 뵙는것도 참 반갑습니다 ^^ ..
09.05.0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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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신교대때부터 한결같이 카페활동 열심히 하시는 정수어머님의 정성 존경합니다 사방거리 도착했다고 시간이 남는다고 Pc방에 들러 네이트온 들어와 대화 잠깐 나눴답니다 저한테는 다시 휴가 나올때까지 건강 잘 챙기라더니 이모한테는 자기 좀 데려가달라고 하더랍니다 여름휴가때 찾아갈테니 그때까지 잘 있으라고 했다네요 아들들 마음이나 엄마들 마음이나 다 똑같겠죠?? 그저 무사무탈하길 기도 열심히 할래요_()_
09.05.0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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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아들 보내는 마음 어 휴.....영화 정말 대견 하지 않습니까.열심히 해쳐가야할 자기 집이라고 가기싫은 발걸음 억지로라도 가는겄보면,어머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09.05.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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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갈매기님이시죠?? 안녕하세요^^ 이제 11개월만 화천에 머물면 되는데 그 시간이 아들이나 저나 너무 길게 느껴지나봅니다 동서울터미널에서 버스에 오르기전 포옹하는데 울적해서 남편과 아들 모두 눈물 보였다네요 잘 있다 오겠죠?? 병수아버님도 늘 평안하시길_()_
09.05.0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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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돌려 보내신 날이군요...? 짧은기간이었지만 아드님이 체취를 잔뜩 남겨 놓고 갔겠군요...? 한동안 아드님 체취에 빠져 지내보세요...! 그럼 아들과 꼭 같이 있는 느낌 일것 같애요~~~아드님의 마음도 전해집니다...우리 아들은 아직 휴가는 오지않았지만 저역시 아들 돌아 갈때 이런 느낌 받겠지요...? 그래도 부럽 습니다....ㅎㅎㅎ
09.05.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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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병어머님한테는 부러운 시추에이션이죠 ㅋㅋ 머지않아 아드님 위로휴가 나올거에요 그때 제 기분 이해하실 수 있겠죠 화천의 모든 아들들 위해 기도합니다_()_
09.05.0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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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한구석 허전하시겠네요. 그마음이 어떤지 느껴보지 못한 왕초보 에미입니다. 첫면회도 못했습니다. 먼얘기는 아니겠죠? 영화어머니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09.05.0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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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멍해있다가 사방거리 도착했단 전화 받고 한시름 내려놓고 집에 와서 아들의 흔적 정리하고 있습니다 세탁기 돌리고 아들방 청소 하고,,, 저와 거의 흡사한 과정 머지않아 겪으실 거에요 ㅋㅋ 하루빨리 아드님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_()_
09.05.0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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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표가 난다는 옛어른들 말씀대로 아드님 다시 부대로 들여보내 놓고 얼마나 허전 할까요.... 하지만 시간이 가면 좀 나아지겠죠. 반가운 전화 기다리면서 하루 하루 보내다 보면 또 만날날 곧 올거예요. 힘내세요.
09.05.0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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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겠죠 휴가기간이 번개같이 지나는 것 같아요 불과 몇 시간전까지 아들이 두드리던 자판을 제가 두드리고 있으니,,, 부대 도착해서 전화하랬는데 잊어버렸는지 아직 안 하네요 무심한 놈 같으니라구,,, ㅋㅋㅋ
09.05.0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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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휴가오면 반가움에 보내는데 보낼때는 또 마음 허전하고 안쓰럽고 그게 부모맘인가 봅니다. 지금쯤은 부대에 잘 도착 했겠네요 ㅎㅎㅎ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
09.05.0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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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어매님은 아드님 둘씩이나 보냈는데 제가 엄살이 심하죠? ㅋㅋ 채훈맘님 기 받아서 남은 시간 열심히 기도할께요 항상 평안하시길_()_
09.05.0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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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반가운데.. 자식인지라 몇번의 헤어짐에도 익숙해지지가 않지요? 우리 아들들 잠깐의 우울모드 끝으로 복귀하면 다시 활달하고 명품군인아저씨의 모드로 금방 전환될겁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09.05.0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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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울 아들은 집안사정으로 청원휴가 2번에 위로휴가, 정기휴가까지 왔다 갔는데도 갈때 기분은 모두 똑 같네요 이제 정신 차리고 곧 훈련 있다니까 무사무탈하길 기도하고 다음 휴가 기약해야죠 아자 화이팅^^*
09.05.0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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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어머님 글을 읽고 한편으로 걱정되는 점도 있군요. 아들의 첫휴가를 기다리는 중인데, 영화군의 우울모드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면회 후 귀대 직전의 아들의 표정과 태도가 생각납니다. 겉으로는 태연하게 먼길 운전해야하는 아버지를 걱정하면서도 헤어짐이 아쉬워 아무것도 먹지 않더라고요. 아직 휴가나오진 않았지만 미리 걱정이 앞섭니다. 영화군이 빨리 평상심을 찾을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09.05.0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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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면회때나 휴가때나 만날때는 활기차던 아들이 막상 부대로 돌아갈 시간이 되면 항상 말수도 줄고 잘 먹지도 못해요 어제는 하루종일 그러더니 오늘 아침엔 포기했는지 일부러 그러는지 명랑한 척 하더군요 아들들 모두 잘 하리라 믿습니다 마루아버님의 위로 감사드립니다_()_
09.05.0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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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기다리던 휴가 나올때의 반가움은 이루 말할수 없지만 끝나는 시간이 되면 왠지 서글퍼지더군요..많이 허전하시겠네요..저도 울아들 처움 위로휴가나왔을때 며칠간은 정말 우울모드로 만사가 귀찮아 지더군요..며칠동안 영화어머님도 아드님흔적에 울적해지시리란 생각해보며 힘내세요..또 금방 시간은 흐르고 여름휴가때 만나게 되잖아요? 저도 울아들 정기휴가 나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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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긍정적으로 열심히 카페활동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삼식어머님!! 네 그래야죠 아들이 제대할 때까지 나날이 포개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적지않은 나이는 어떻할려고,,, ㅋㅋㅋ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