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화맘님 오랜만이예요 !!잘지내시죠!!!!아들들은 외박나오면 기다려 진다네요 ~~화천시내 얼마나 나오고 싶겠어요 ㅎ그리고 컴퓨터 얼마나 하고 싶겠어요 그쵸~~부모마음 다똑같나봐요 울아들도 돈 장난아니예요ㅎㅎ그래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다면 그뿐이죠 ㅎㅎ돈은 또 벌면 되니까요 ㅎㅎ건강하세요 ~~ 09.01.11 16:45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ㅋㅋ 어제 저녁에 2번이나 전화왔어요 처음엔 엄마랑 이모 덕분에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재미있었다고 두번짼 게임 사이트 들어가서 비밀번호 바꿔 달라고,,, 영숙님 말씀대로 돈이야 또 벌면 되죠 아들이 좋다는데 안 해 줄 부모가 있겠어요?? ㅋㅋㅋ
09.01.12 10:04
선임들이랑 밖에나와 외박이라니 꿈같은 하루밤 무사하게 잘 보냈음 하는마음이랍니다 저 아들도 어쩌다 몇명 나왔다 들어간다는 소리을 들었어요 그나마 이모잘둔덕분에 피시 많이 하고 들어갔음 좋겟어요 저도 피시좋아하다보니 아이들 마음 이해할것 같은데요 ㅎㅎ 산천어 축제로 여관비가 많이 비사네요 ㅎㅎ ..... 09.01.11 20:20
배려심 많은 정수엄마님!! 항상 고마워요 ㅋㅋㅋ 아들한테 자꾸 확인 해서 짜증나게 했는데 울 아들왈! 깎아줬다고 만족한대요 혹시라도 제 글로 인해 선량한 업자분이 손해 보실까봐 글 수정 했는데 다시 답글 달아 주시니,,, 언제 서울 오시면 식사 대접 할께요 연락 주세요
09.01.12 10:09
울 아들들은 자기가 돈 다낼까요..선임이나 후임이랑 나왔으면 나눠 내던지 아님 자기가 편승을 하던지 해야 하는데...이넘의 아들들은 다 자기가 내야하는지 안다니까요...(제아들 애기 입니다.ㅎㅎㅎ)..아빠들은 절대 자기돈으로 술먹었다는말 안하는데...
09.01.12 09:30
그러게요 울 아들도 절대 혼자 독박 쓰는 놈 아닙니다 항상 그랬기에 믿고 아직까진 헤프게 쓴 적 없답니다 어제 이모가 준 돈 찾아서 선임들 밥은 사줬나봐요 ㅋㅋㅋ
09.01.12 10:14
영화맘님 행복한 비명이시네요 머~니가 들어도 괜찮으실만큼.... 하기야 아들들이 얼마나 자유를 누리고 싶겠어요 구속이라면 구속일수있는 제약된 공간에만 있다보면 가끔씩이라도 일상탈출이란것도 그리워지는게 당연하지요 아드님 모처럼 기분 확끈하게 풀었을듯합니다 울아들은 언제 그런 외박이라는걸 하게 될런지.... 많이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09.01.12 10:29
아드님한테 또 전화 왔나요? 이젠 괜찮아졌겠죠? 제 아이는 7월달에 훈련소에서 몸살 나는 바람에 신교대공식 카페 한바탕 난리 났었답니다 중대장님 하늘 같은 분이지만 알고 보면 20대 후반 형 뻘 되잖아요 그 부모님도 전방에 있는 아들 걱정 할거구요 그런데도 그렇게 의젓하고 다정한 걸 보면 상관은 타고 나나봐요 ㅋㅋㅋ
09.01.12 17:33
그러게요 사회에서 본다면 2~3살정도 차이나는듯한데 어쩌면 그렇게 큰형님처럼 보이는지 마음 씀씀이 남다른건 확실합니다 아마도 내려사랑이라고 부하를 보듬고 사랑하는마음 아닐런지요 퇴실했다는 전화를 끝으로 아직 연락이 없네요 잘 있으리라 믿고있으려고요 영화어머님 감사합니다
09.01.12 20:46
영화맘님 안녕하시죠 ^^ 성옥이도 얼마전에 외박나왔다고 전화왔어요 얼마나 좋아하던지 그동안 못했던 컴도 실컷하고 맛있는 음식사먹고 선임들하고 재미있어나봐요 얼마나 자유가 그리워을까요 ^^ 늘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09.01.12 15:23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가워요^^* 울 아들도 신나게 놀았나봐요 여건이 허락된다면 가끔 나와서 스트레스 풀고 가는 게 남은 군생활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길_()_
09.01.12 17:37
아드님 자주 나오면 가계부 빨간색으로 변하겠죠 ㅋㅋㅋ 현준이는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갔네요 울 아들은 집에서 제대로 밥 한끼 못 먹고 갔는데,,, 그렇게 안 갈 것 같던 시간도 어느 덧 8개월이 지나가네요 전화도 자주 오니까 이젠 할 말도 없어요 ㅋㅋㅋ
09.01.12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