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야 안녕?
오늘이 인터넷편지 마지막이네
그 동안 조금 늘었는데 글 쓰는 것
아들 정말 수고 했어 5주 동안 훈련 받느라
정말 장하다 이젠 자대 배치에 이병
계급에 그래도 일계급 승진 일세 덥고
정말 힘든 여건 속에서도 잘 훈련에 임해 주어서
더욱 더 멋지게 보이네 조금은 군바리티 나겠지만
아직 멀었어 조금은 긴장이 되겠지 새로운 곳에서
생활이 시작 되니까 허나 금방 적응이 되니 걱정마
시간이 약이야 아마 선배들이 잘해 줄거야
긴장 풀고 너 선배 잘 모시잖아 그런 식으로 하면 돼
아무튼 아들 고생 마니 했고 좋은 경험이라 생각해
그러면 영화야 좋은 곳으로 배치 받게 꿈 잘 꿔
정말 수고했어 사랑한다 아들
너를 사랑하는 아빠
08.07.03 00:08 최영화아빠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중대2소대 훈병최영화 (0) | 2009.06.08 |
|---|---|
| 12중대 2소대 53번 마지막 편지 ㅜ,ㅜ 훈련병 최영화^^* (0) | 2009.06.08 |
| 12중대 2소대 야 최영화 드디어 마지막주다 (0) | 2009.06.08 |
| 12중대 2소대 53번 이틀 남았네!! 훈련병 최영화^^* (0) | 2009.06.08 |
| 12중대2소대최영화훈병사나이 (0) | 2009.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