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아들!!
장맛비가 제법 쏟다지더니 잠깐 주춤하나보네
화천에도 비 많이 왔을까?
어제 현호아빠 중국출장 다녀와서
함께 저녁 먹었는데
아저씨도 포병출신이래
아저씨 군대시절보다 많이 편해진거 같다고 하신다.
주호형도 철원 철책근무 한다지?
군대 갔다오면 그렇게 할말이 많아진다고
울 아들도 철 들어 올거라며 걱정 말라셔.
엄마 처음보다 많이 편해졌단다
주위에서 선배들 얘기 듣고
이 카페, 저 카페 돌아다니며 정보 많이 얻고 있거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네가 마음 단단히 먹고
조심 또 조심히 훈련에 임 하고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시간은 잘 간다는 거지.
벌써 한 달이 다 되가잖아.
조금 있다 아빠가 엄마 사무실로 오시기로 했어
큰 이모가 저녁 사준다고 해서,,,
투덜 대는 아들이 없어서 심심하겠지만
조용히 식사 할 수 있겠지
아들아!!
비록 투덜이 아들이라도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그 날을 위해 화이팅 하자
아~자! 아~자! 화이팅^^*
아들!!
사랑해^^*
이~~~~~~~~~~~~~~~~~~~~~~~~~~~~~~~~~~~만큼 ㅋㅋ
08.06.17 18:24 최영화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중대 2소대 최영화 이모 재입대 한거 같다 (0) | 2009.06.05 |
|---|---|
| 12중대 2소대 53번 까칠한 놈 훈련병 최영화^^* (0) | 2009.06.05 |
| 12중대 2소대 최영화멋쟁이 (0) | 2009.06.05 |
| 12중대 2소대 53번 꽤 괜찮은 훈련병 최영화^^* (0) | 2009.06.05 |
| 12중대 2소대 53번 듬직한 훈련병 최영화^^* (0) | 2009.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