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2중대 2소대 최영화짱

그냥 그래요 2009. 6. 4. 21:22

영화야 오늘 날씨 훈련받기

좋은 날씨다 잘지내고 있겠지?

아빠는 오늘도 아들 위해서 힘든줄 모르고

열심히 맡은바 일에 충실하단다

너 역시도 나와 같은 생각으로

훈련에 임하겠지 시우도 잘지내지?

2주차라 조금은 군인같겠네

힘 들어도 잘 견디어 조국을 위해서

참고 견디어 씩씩한 대한의 아들이 되어라

아무튼 밥 잘 먹고,,,,

잘 자고 또 만나자 아빠가

 

                 08.06.09. 15:49 최영화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