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보고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보는구나.
너무 늠름한 모습 보니까 아빠는 흐믓하네.
항상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 하고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
보고 싶다 아들아!
자주 편지 쓸께.
근데 너 왜 머리 더 짤랐어?
네가 원해서 그런거야?
머리 짧으니까 더 미남인데 ㅎㅎㅎ
아들 다음에 또 보자.
사랑하는 내 아들 아빠가~~
08.06.02 22:46 최영화아빠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중대 2소대 멋찐 남 최영화^^* (0) | 2009.06.03 |
|---|---|
| 12중대 2소대 최영화오빠는 보시오~~~ (0) | 2009.06.03 |
| 12중대 2소대 야 최영화 너 이모한테 편지 안 쓸거야 (0) | 2009.06.03 |
| 12중대 2소대 사랑하는 내 아들 최영화^^* (0) | 2009.06.03 |
| 또 하나의 이름이 생겼어요_()_ (0) | 2009.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