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자대배치 받았다고 전화왔어요~ |
|---|
- 글쓴이: 최영화맘^^*
- 조회수 : 121
- 08.07.04 15:45
|
방금 전화가 왔는데 365포대라면서 철원이라 하는데요 목소리가 기어들어가듯 말 해 제가 잘 못 들었나 해서 재차 물어도 여전히 작게 말하네요 ㅠ,ㅠ 크게 하라니까 옆에 사람들이 있어서 못 한대요. 벌써 군기가 바짝 들은 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다행히 동반입대한 친구랑 같이 갔대요 어딘지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1차 추신; 참마리님!! 아드님이 포병(마현리)이라고 하셨죠? 들어 오시면 알려주세요^^
2차 추신; 워낙 궁금한 건 못 참는 성격이라서 병무청에 전화해서 아들 인적사항 주고 확인했어요 ㅋㅋ 화천군 마현리로 갔다네요 무사히 군 생활 마칠 수 있게 열심히 기도하렵니다 여기 오시는 모든 부모님과 그 자제분들 항상 평안 하시고 행복하소서^^*_()_
|
댓글 17 개 이 글을...(0)
영화님 글 보니 저마저 긴장됩니다 우리 정수는 아직 전화가없네요 지금 심정으로 말하자면 어린아이 물가에 보낸것 같은 마음입니다 이곳에서 자주봐요 ... 08.07.05 08:13
정수어머님!! 반가워요. 방금 백암산님 하고 통화했는데 자세히 모르겠다고 하셔서 인터넷 검색 중이에요. 머지않아 전화 올거에요. 몇일 기다리면 다 알 수 있을텐데 괜히 초조해서 이렇게 헤메고 있네요. 그래요 우리 자주 만나요^^ 08.07.04 16:11
요즘 훈련받고 목소리가 변성이와서 말하는데좀힘들겁니다 우리아들도 지금까지제목소리가 아니더군요 칠사단일원으로 무사히 마치고 자대배치받음을 ㅊㅋㅊㅋ드립니다 조금만기다리세요 아버님한테 중대장님께서 전화연락올겁니다 08.07.04 17:25
그러게요. 울 아들 대학 들어갈 때만 해도 배에 王자가 있었는데 휴학하고 5개월 노는 동안 없어졌거든요. 이모들이 군대가서 다시 만들어오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힘들겠죠?? ㅋㅋ 08.07.05 11:18
처음자대지가서 낯설어서 그랬을겁니다..머지않아 잘 적응하여 씩씩한 목소리 전해줄겁니다. 아드님 건강하게 군복무 잘 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동반입대 하였기에 적응도 빠를겁니다.. 08.07.05 10:37
네!! 다른 친구들은 혼자 갔다고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에 비하면 저희 애는 친한 친구랑 같이 갔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08.07.05 11:19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점점 커져가는 아들의 목소리^^* (0) | 2008.08.20 |
|---|---|
| 3379부대 본부포대 유선병이라네요,,, (0) | 2008.08.20 |
| 울 아들이 몸살났대요 ㅠ,ㅠ (0) | 2008.08.20 |
| 12중대 2소대 훈련병맘입니다^^ (0) | 2008.08.20 |
| 아쉬움을 뒤로 하며,,, 12중대 2소대 엄마^^* (0) | 2008.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