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중대 2소대 최영화훈련병엄마가 김대현 대위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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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최영화맘^^*
- 조회수 : 189
- 08.06.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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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고대하던 아들편지 속에 중대장님의 편지를 함께 받고나니 속이 다 후련해집니다. 사회가 워낙 뒤숭숭한데 아들을 전방에 보내놓고 보니 오히려 마음이 놓이네요. 중대장님도 부모님의 걱정스런 아들일텐데 이렇게 자상하게 사연 주시고 노심초사 걱정하는 부모들을 안심시키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모쪼록 신병교육 받는 동안 중대장님 말씀처럼 멋진 대한의 남아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날씨도 덮고 비도 자주와서 많이 힘드실거에요 항상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꾸~~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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