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2중대 2소대 싸랑스런 최영화에게

그냥 그래요 2009. 6. 7. 22:17

영화야

제 훈련병중엔 고참이네

곧 자대배치되겠구나

어찌보면 진짜 시작이다

얼굴볼수 있어 행복하구,,,,

건강하지? 건강이 최고인데 아프다해서

모두 놀랐다는 구나

군인티도 제법 날텐데 멋진 최영화

우리 휴가도 다가오니까

만나자

정말 의젓한 울 조카 최영화

우리 모두 건강하자

사랑해 힘내고,,,,,

 

작은 이모가,,,,

 

08.06.29 13:51 Love